동대문성당 성모님께서 우리의 빽이 되어 주시다.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2:23:14

달님반 밤소풍을 위해 청계천 야간조명 사전답사에 앞서 동대문 성당 성모님께 우리의 소원을 빌어주시도록 기도하였답니다. 어이구~ 이쁜 것들~ (성모님 음성)

댓글 2

  • 2005년 10월 23일 오전 9:44

    아오스딩 형님...그차 형제들도 좀 태워줘요 !!!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53

    여기는 다니엘라가 제일 이쁘네요. 쩝~젊음에는 못 당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