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을 이쁘게 꾸며놓으셨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국화들을 보니, 신부님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임문정
2005. 10. 20. 오전 11:42:45
정원을 이쁘게 꾸며놓으셨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국화들을 보니, 신부님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시기 위하여 신부님의 정성이 눈에 그려집니다~~~어디서 전시회를 하시나 했는데 궁금증이 풀렸어요~데례사 고마워요 ㅎㅎㅎ
이번에도 기타 들고 갈거죠?
국화 옆에서 하느님을 느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