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5. 8. 21. 오후 4:12:38
작은꽃님, 내가 이쁜 꽃 하나 따드리고 싶었지만, 꽃이 통 없어서리...
영애언니, 하느님과 얘기하며 걷느라 산을 구름탄것처럼 가뿐하게 오르시더니, 이쁘게 사진도 찍으셨네요~
천지에 꽃이 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