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5. 8. 21. 오후 3:53:25
입은 바짝바짝타지... 다리는 후들거리지... 얼굴은 창백해지지... 어지럽지.... 정말 죽겠당!
모두들 힘드셨나봅니다. ㅠㅠㅠ
혼자만 먹으려고 준비한 물...아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