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 맞는 쌍구님?

조정

2005. 8. 21. 오후 3:37:43

아니 뭘 잘못했길래.....그런데 쌍구님 눈빛에 반항끼가.....ㅋㅋㅋ 대표님은 옆에서 더 쫄았다.

댓글 3

  • 2005년 8월 21일 오후 4:13

    아그들 버릇은 밥상머리에서 가르쳐야... 아니 근디, 누가 감히 대표님을...?

  • 2005년 8월 21일 오후 5:31

    그 쪽은 무섭습니다. 저희쪽은 넘 넘 좋았었는데~~~

  • 2005년 8월 21일 오후 8:36

    형님 다 제잘못입니다...2학기때는 확실히 군기를 넣겠습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