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를 부르신 주님

한진호

2005. 8. 21. 오후 2:08:12

아!

오늘도 이곳으로 나를 부르신 주님, 감사합니다.

다들 나를 멋있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생겼다는 것밖에 모릅니다.

그냥 달님반이 좋아서 찾아 나섰을 뿐...

 

저 멀리 천하가 내 발아래 있구나...

(혹시 고대산 등정 기념 영역표시 작업중이 아니신지...?)

 

댓글 3

  • 2005년 8월 21일 오후 3:42

    나만 영역표시한줄알어? 누구누구들은 아예 단체루들 지하벙커에다 영역표시했다.!!! 꺄불구 있어 증말~!!

  • 2005년 8월 21일 오후 5:47

    저두 증말~

  • 2005년 8월 21일 오후 9:30

    우리집 '단디'도 영역은 확실히 표시함다..(* 참고로 '단디'는 우리집 강아지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