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를 안하는 저로서는 돼지구이 맛이 어땠는지 알 길 없으나,
맛있었는지요?
이 곳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특히, 평소에 친분이 별로 없었던 30대 형제, 자매님들과의 대화...로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어서 마냥 즐겁기만 했던 한 때...
또 다른 편에선 그 팀대로 얼마나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쳐나던지...
류춘연
2005. 4. 24. 오후 6:54:50
육류를 안하는 저로서는 돼지구이 맛이 어땠는지 알 길 없으나,
맛있었는지요?
이 곳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특히, 평소에 친분이 별로 없었던 30대 형제, 자매님들과의 대화...로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어서 마냥 즐겁기만 했던 한 때...
또 다른 편에선 그 팀대로 얼마나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쳐나던지...
돼지구이 맛이 얼마나 좋은지 사진 찍는지도 몰랐네요.. 돼지처럼 아구아구,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에서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