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발 앞에 왔네...

한진호

2005. 8. 21. 오후 12:44:25

하늘은 푸르고 내 마음은 맑고

정상에 올라 바라보니

달님반 아그들 왜이리 이쁘냐...

우리 소화데레사씨한테 선심이나 쓸까?

사진 함께 한번 찍어줘야지...

 

-대표마음-

댓글 2

  • 2005년 8월 21일 오후 6:00

    영애 언니 대표님께 알랑방구 많이 끼시더니 드뎌 사진 한 방 찍으셨네요. 다음 산행에서는 저도 껴서 사진 한 방 찍어야지~~

  • 2005년 8월 21일 오후 9:55

    영애 !!! 오늘은 그대와 나에게 특별한 날이오~~~('별들의 고향'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