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한진호

2005. 8. 13. 오전 10:34:23

오늘 하루도 충실하게 일하게 하시고

집에 들어가 다른 날과 다름 없이 가정도 다 돌보게 하시고

두 시간이나 걸려 달님반의 모임에까지 참석케 하셨으니

저를 빠뜨리지 않고 항상 챙겨주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로울 뿐입니다.

달님반 친구들의 사랑 속에

성실하고 착실한 주님의 종으로서

항상 열심히 살아가게 하소서~

(2학기때는 컴퓨터도 잘 쓸 수 있게 해주세용~)

 

 

 

*** 김쌍구 세례자요한, 안정현 글라라, 김영애 소화데레사, 이 세분의 사진은 잘 나오지 않은 관계로 앨범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총무)

댓글 1

  • 2005년 8월 16일 오전 12:15

    형제님 오랜만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