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충실하게 일하게 하시고
집에 들어가 다른 날과 다름 없이 가정도 다 돌보게 하시고
두 시간이나 걸려 달님반의 모임에까지 참석케 하셨으니
저를 빠뜨리지 않고 항상 챙겨주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로울 뿐입니다.
달님반 친구들의 사랑 속에
성실하고 착실한 주님의 종으로서
항상 열심히 살아가게 하소서~
(2학기때는 컴퓨터도 잘 쓸 수 있게 해주세용~)
*** 김쌍구 세례자요한, 안정현 글라라, 김영애 소화데레사, 이 세분의 사진은 잘 나오지 않은 관계로 앨범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총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