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 좋은거~

한진호

2005. 8. 13. 오전 9:11:13

요한,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댓글 4

  • 2005년 8월 13일 오전 10:54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웃음 머금은 두분! 가만히 보니 얼굴도 많이 닮은 듯~ 하네요 '힘겹다'느껴지실 때 늘 주님께서 우리모두 사랑으로 인도하고 계심 잊지 마시길... 샬롬~

  • 2005년 8월 13일 오후 2:17

    감사합니다. 세실님.

  • 2005년 8월 15일 오전 7:13

    요한씨!! 총무님하고 같이 있다가는 감점 될것 같아요~~~앞으로는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아!!! 그 답은 공짜술 입니다. ㅎㅎㅎㅎ)

  • 2005년 8월 22일 오후 3:37

    웃는 입 모습이 닮았네요,안경도 썼네요,달님반 까페 사랑방 두분 없으면 안된다고,,,,,,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