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Bloods

한진호

2005. 8. 13. 오전 9:09:19

우리 달님반의 젊은 피

쉽게 보기 힘든 우리의 모습

하지만, 2학기 되면 활동이 대단할 겁니다.

학교 옆으로 이사도 왔고...

아버님 하늘나라로 가시도록 열심히 기도해주신 달님반에

끝까지 충성 하리라~

 

근데, 이상하네?

왜 우리들은 이렇게 잘생겼지???

대표님이 못생겨서 균형 잡으라고 우릴 보내셨나봐...

댓글 2

  • 2005년 8월 15일 오전 7:16

    나도 그 나이때는 쳐다본 사람들이 있었는데~~~(총무님은 그런 경험 없음)

  • 2005년 8월 16일 오전 12:33

    지각쟁이 요셉, 안경 벗으니, 꼭 대표님 아들 같애 ㅋㅋㅋ, 두 분의 활동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