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간에서4

류춘연

2005. 4. 24. 오후 6:47:40

이 날, 기찻바닥에 주저앉은 우리들을 따라

 

사람들이 하나둘씩 바닥에 주저앉기 시작하더니,

 

외국인 하나는 아예 누워 잠을 자기까지 했었지요.

 

믿음 안에서 하느님께 옳다 인정받는 좋은 흐름들을 일구어 낼 수 있는

 

달님반 형제, 자매님들 되기를 바라며...

 

화이팅~

 

아쟈~~~~~~~!!!

댓글 5

  • 2005년 4월 24일 오후 8:47

    류춘연 자매님, 하루종일 핸드폰들고 계시더니, 이런 훌륭한 작품들을 전시 해 놓으셨군요. 나중에 올리는법좀 가르쳐주세요...

  • 2005년 4월 24일 오후 11:25

    언니, 말도 마셈... 핸폰은 그럭저럭 신형이라 애니콜 사이트에서 프로그램 하나만 다운 받으면 핸폰이랑 컴 사이를 왔다갔다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요...제 컴이 구닥다리라

  • 2005년 4월 24일 오후 11:28

    정말 원시적인 방법으로 올렸거든요. 이거 올리느라 오늘 하루 왕고생했지만, 무식하게 올리는 방법 외엔 아는 게 없어여...ㅠ.ㅠ

  • 2005년 4월 25일 오전 12:17

    그래두~ 올려주시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05년 4월 25일 오전 1:44

    저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