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과 시인한한진호2005. 8. 13. 오전 8:58:57 실비아~ 우리 한 자리에 나란히 앉은 것도 인연인데 잘 어울리기까지 하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길이 남을 그 무엇을 남겨두자고~~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