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이거 하나 드세요.
아니예요, 제가 먹여 드릴께요!!
아이 참, 나는 왜 이렇게 염치와 넉살이 양수겹장으로 좋을까??
역시 난 대표 깜이야~~
저 총무는 속으로 얼마나 부러울까... ㅎㅎㅎ...
한진호
2005. 8. 13. 오전 8:35:47
대표님, 이거 하나 드세요.
아니예요, 제가 먹여 드릴께요!!
아이 참, 나는 왜 이렇게 염치와 넉살이 양수겹장으로 좋을까??
역시 난 대표 깜이야~~
저 총무는 속으로 얼마나 부러울까... ㅎㅎㅎ...
아~ 정말 눈꼴 씨네 ㅎㅎㅎ, 이쁜 실비아가 먹여드리니, 대표님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