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기다리시는 성모님

한진호

2005. 7. 31. 오전 1:01:58


학교 오르는 언덕 끄트머리에서 등교하는 우리를 매일 굽어보시던 성모님!


방학으로 텅빈 골목길에서 오늘도 성모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듯...


 

 


(교리1 사랑방에 김동일 요한형제님이 올린 우리 학교 앞 성모님,

 

하도 참해서 글과 함께 모셔왔습니다. 요한형제님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5년 8월 4일 오후 12:32

    이렇게 이미지로 보니 실제보다 너무 환상적이며 아름답네요 ㅎㅎㅎ

  • 2005년 8월 11일 오후 2:41

    정말 너무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