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호흡의 경지에 오른 분의 시범상황에서 주변의 기를 끌어당기는 모습입니다.
북한산의 정기를 골짜기 사이로 빨아들여 그 기를 운행하고 계시는 큰헤임의 모습이 존경스럽기는 하지만...
자매님들 앞에서 이 꼴이 뭡니까???
대표님이 한마디 안하고는 못지나가실겁니다...
한진호
2005. 7. 17. 오후 10:42:12
단전호흡의 경지에 오른 분의 시범상황에서 주변의 기를 끌어당기는 모습입니다.
북한산의 정기를 골짜기 사이로 빨아들여 그 기를 운행하고 계시는 큰헤임의 모습이 존경스럽기는 하지만...
자매님들 앞에서 이 꼴이 뭡니까???
대표님이 한마디 안하고는 못지나가실겁니다...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