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절로 수 절로 산수간에 나도 절로~한한진호2005. 7. 17. 오전 12:46:25 산에 오머는 계곡에 발당그고 시조 읊어뻐리는 거시기가 최고드랑께~~ 어이 안드레아~ 옥식이 또 남았어? 한나 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