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간에서1

류춘연

2005. 4. 24. 오후 6:35:24

은성기 세례자요한님 주변으로 자매님들이 몰려들어와 진을 쳤습니다.

 

기차 바닥에 주저앉아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있는 은형제님을

 

올려다보는 자매님들의 모습...

 

은형제님 왈...

 

"내가 마치 예수님 같잖아...(아우, 조아라~!!!)"

 

기찻간에서 2-4부에 연이어 나옵니다.

 

기대해 주시라...

댓글 1

  • 2005년 4월 24일 오후 8:53

    은성기 형제님, 재밌는 얘기 감사했습니다. 이야기 주머니 다음에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