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원지간

한진호

2005. 7. 16. 오후 8:46:20

오늘 모처럼 나를 만나서 또 얼마나 괴롭히려고 어깨에 손까지 얹고 이래~~~.....???

(피해의식 + 비뚤어진 성격)

 

우리 총무 오늘 모처럼 만났으니 짐도 들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팔다리도 주물러주고 그래야지...

(천사같은 대표님의 마음)

 

- 아부꾼 -

댓글 2

  • 2005년 7월 16일 오후 8:56

    나이는 못속이네요~~~오른쪽 사람 눈끝 쳐진거 보셔요...왼쪽분은 멀쩡한데!!! 이상하게 사진 같이 찍자고 하더라구요 ~~~~~

  • 2005년 7월 16일 오후 11:44

    즐거워 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