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나를 만나서 또 얼마나 괴롭히려고 어깨에 손까지 얹고 이래~~~
.....???
(피해의식 + 비뚤어진 성격)
우리 총무 오늘 모처럼 만났으니 짐도 들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팔다리도 주물러주고 그래야지...
(천사같은 대표님의 마음)
- 아부꾼 -
한진호
2005. 7. 16. 오후 8:46:20
오늘 모처럼 나를 만나서 또 얼마나 괴롭히려고 어깨에 손까지 얹고 이래~~~
.....???
(피해의식 + 비뚤어진 성격)
우리 총무 오늘 모처럼 만났으니 짐도 들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팔다리도 주물러주고 그래야지...
(천사같은 대표님의 마음)
- 아부꾼 -
나이는 못속이네요~~~오른쪽 사람 눈끝 쳐진거 보셔요...왼쪽분은 멀쩡한데!!! 이상하게 사진 같이 찍자고 하더라구요 ~~~~~
즐거워 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