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 휴가때 모습입니다.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러느라.. 방학도 제대로 못느꼈지요..
이제부터가 진짜 방학이랍니다.
임문정
2005. 7. 15. 오후 2:45:28
데레사.. 휴가때 모습입니다.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러느라.. 방학도 제대로 못느꼈지요..
이제부터가 진짜 방학이랍니다.
와!! 사진 올라왔다~~ 누가 구도를 잘 잡아서 국전에 출품하려고 찍은 사진이로군요. 근데 배경에 비해서 인물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킁~
데레사 너무 폼난다~~그리구 멋지다``그리구 누구보라고 올려놓았는지도 나는 알지롱
데레사씨 안녕!!! 멋있습니다..우중에 휴가 정말 좋았겠네요~~~조용히 말씀드릴게 있는데 혼자만 아세요(남성들이 지나친 칭찬을 하면 일단 경계하세요...제 경험입니다 요..)
대표님의 지나친 칭찬에 깜박 속으신 형수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경계를 늦추지 마세요...
데레사, 정말 이뻐요. 꼭 나의 서른의 나이때처럼요~~ㅋㅋㅋ
하하하.. 감사해요.. 제가 이쁘다는 말 젤 좋아하는거 어찌들 아시고..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