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역에서2 (신부님과 함께)

류춘연

2005. 4. 24. 오후 6:28:16

우리를 배웅하러 나와주신 신부님...

 

대표님 말씀으론 맥주랑 김.. 모두 신부님께서 우리들한테 싸주셨다는데...

 

정말 잘 놀다 왔숩니다, 신부님...

 

형제, 자매님들 봉지마다 터지도록 든 쑥..... 잊어지지 않네요.

 

누가 월요일쯤에 쑥떡 해오지 않으려나...???

댓글 1

  • 2005년 4월 24일 오후 8:56

    전 우리 오금동 김광식 주임신부님 오늘 대미사때 갖다 드렸는데, 오늘 저녁때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잘 못 캐서 형제님들, 부대표님 찬조를 받아 예쁜 것만 골라서 갖다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