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언니, 춘자누님, 술좀 더 사주라~~응?

한진호

2005. 7. 9. 오전 1:58:29

순임씨, 대학생 모습으로 나타나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  공소체험으로 잔뜩 성령 충만하신 부대표님 꼬여서 노래방 가려고?

(아따~ 근디 쌍구는 아들 군대 보내놓고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오늘은 쌍구의 힘 넘치는 춤 때문에 대표님의 발발이춤이 빛을 잃은 (꼬랑지를 내린) 날이었습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9일 오후 4:46

    부대표님, 노래와 춤 멋졌었구요. 대학생된 순임언니 노래도 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