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갈비집 파파라치의 작품

한진호

2005. 6. 26. 오전 9:43:56

엄연히 서방각시가 있는 사람들이 몰래 만나고 있는 것을 (눈치 못채게) 찍었습니다.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없는 저 얼굴들은 누구일까요?^^

댓글 2

  • 2005년 6월 26일 오전 10:21

    요한네 개업식에 참석하고 그후에 있었던 일은 비밀로 하자고 하여 냉면까지 같이 얻어 먹고서는 이렇게 보도를 해도 되는 기여~~~에이 못 믿을 사람..미워~~~미워~~~

  • 2005년 6월 28일 오전 1:42

    정의감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