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공원 파파라치의 작품들

한진호

2005. 5. 29. 오후 1:58:40

누구일까요?

 

늘봄공원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들입니다.

찍히지 않으려고 애쓰다가 억지로 찍힌 표정들이 역력하죠?^^

(마음씨 나쁜 사람한테는 '제발 나 좀 찍어 주!' 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사진발들은 좋아가지고...)

 

사진발 안좋은 쌍구, 영학, 윤철은 어깨동무 하고 늘봄공원 뒤로 튀었습니다.^^

(표현이 점잖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정정합니다  ...토꼈습니다...^o^)

댓글 8

  • 2005년 5월 29일 오후 2:26

    총무님, 사진발 잘 받는 우리 찍세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총무님도 사진발 잘 받는지 실험 해 볼걸~~~

  • 2005년 5월 29일 오후 7:18

    아니 벌써 달이 쏫았나? 꽃을 든 아가씨들 예뻐요 .공원 산채도 즐거웠당께롱...

  • 2005년 5월 29일 오후 7:51

    정말 달이 크게 두리뭉실하게 떴군요 총무님 고마웠습니다 압마당에서 너무즐거웠고 차도 고마웠고 그런데 총무님 찰칵 못해서 생각이짧았습

  • 2005년 5월 30일 오전 9:31

    총무님네 앞마당 도산공원(?)에서 캔커피 잘마셨어요. 근데 혼자 꽃들고 사진찍힌 자매님은 좀 어색하죠?

  • 2005년 5월 30일 오전 11:27

    천사의 모습입니다. 잠깐 사이에 꽃이 기를 못 펴고 시들시들해지더라구요...

  • 2005년 6월 1일 오전 8:51

    저기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 미인들 옆에 서 계신분, 좀 비켜 주실래용~~~~

  • 2005년 6월 5일 오후 4:33

    대표님, 달님반에 '안드레아' 여섯 명 있다는 것 모르세요? 우리 형님한테 말조심 하지 않으면 형님 눈짓 한번으로 배 밖으로 던져진답니다.

  • 2005년 6월 6일 오후 11:27

    아니 이거 누구다요 잉 어디서 많이 보던 얼굴들인디용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