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 저쪽의 북녁땅을 애처로운 눈으로 쳐다보고 계신 마리아님상...
핸드폰 사진의 화질이 엄청 떨어지는 관계로
마리아님 얼굴이 잘 안나왔네요.
아쉽다..
이럴 때 화질 선명한 디카가 있든지 아님, 화질 뛰어난 카메라폰이 있든지...
류춘연
2005. 4. 24. 오후 6:20:02
휴전선 저쪽의 북녁땅을 애처로운 눈으로 쳐다보고 계신 마리아님상...
핸드폰 사진의 화질이 엄청 떨어지는 관계로
마리아님 얼굴이 잘 안나왔네요.
아쉽다..
이럴 때 화질 선명한 디카가 있든지 아님, 화질 뛰어난 카메라폰이 있든지...
그래도 멋집니다. 언제 북한에도 선교 체험을 하면 좋을텐데...
언니 바람대로 하느님께서 꼭 이루어주시기를 바라며...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