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락 원장신부님을 모시고 늦가을 단풍을 아쉬어하며...달님반 선교사님들도 함께 하였던 추억의 야외수업이였습니다!
역시 우리 대표님의 인물이 훤~ 하시네요^^
송기숙
2008. 1. 9. 오후 5:11:43
원장 신부님 오른편 아가씨 참 참하고 예쁘게 생겼네~~ 그에 반하여 원장 신부님 왼편에 앉으신 얼굴 주름 하나 없는 늙으신 분! 요즘 정말 그분 씹는 재미가 없어 살 맛 안나네!
엉성한 영성반님들과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드레아 선교사님도 못오셔서 못내 아쉬웠던 그날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