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純可憐한한진호2007. 10. 17. 오전 1:20:15매력이 덕지덕지 달라붙은 우리의 搾取部長! 당당한 여장부의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슬픈 사연의 청춘가련형으로도 나타나니 세속을 모두 극복하고 하느님의 뜻만을 좇아 사는 성령의 여인이라 아니할 수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