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때

한진호

2007. 10. 8. 오전 1:41:21

달님반에 여전히 감미로운 은총과 사랑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아름다운 가을날 하루를 저희들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신부님과 함께
한마음 수련원에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받아 세상에 다시 내보내진 저희들이
주어진 본분을 잊지 않고 주어진 달란트를 남김없이 투자하여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 전에 바칠 수 있도록 성령님 협조해 주소서.
저희들은 주님께 오롯이 향기로운 번제물로 봉헌되기만을 갈망하나이다.
아멘.
 


 

댓글 1

  • 2007년 10월 8일 오후 4:40

    언제 봐도 반가운 분들~~~근대왜, 저는 간식 생각부터 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