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구름처럼~한한진호2007. 10. 2. 오전 12:16:44바람처럼 왔다가 구름처럼 떠나버린 우리 보름달님~ 쉴틈없는 봉사로 여전히 얼굴은 울긋불긋 웃고 즐기는 사이에 사진 찍어줄 틈도 없이 사라져 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