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압권(壓卷)!

한진호

2007. 9. 28. 오전 12:37:44

<선희 생각>
 
1. 이야! 얘네들 만나니 차암 좋다...
 
2. 근데 우리 딸 시집 가면 잘 살까?...
 
3. 근데 저 귀염둥이 총무는 왜 나만 찍어? 눈은 높아서 이쁜 건 알아가지구...
 
4. 근데 밥은 뭘 먹지? 우거지갈비탕으로 할까 그냥 갈비탕으로 할까?
 
5. 참 즐겁다, 우리 달님반은 역시 대표를 잘 만났어.
    이런 대표 백년에 한 번? 아니 이백년에 한 번 날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