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성령이 충만하였습니다.

한진호

2007. 8. 15. 오전 1:46:05

스테파노는 성령이 충만하였다.
그가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그래서 그는 “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돌을 던질 때에 스테파노는,
“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였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스테파노는 이 말을 하고 잠들었다.
(사도 7,54-60)

댓글 1

  • 2007년 8월 15일 오후 2:39

    "저는 뱃심으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