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2007. 4. 8. 오전 12:13:31
47기 학우여러분! 이 곳 탐라국에서 함께 기뻐하며 주님부활을 축하드리며 인사올립니다. 늘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고 뜻하시는 바 이루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베풀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