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경
2006. 10. 22. 오후 11:10:04
와불 주변에서....
나 바오로 선상님의 가르침은 계속 되었지요~ 아이 좋아~ 역시 환상팀이여~!
다시 가고 파라~~~~~운주사!! 나 바오로 선생님의 백수의 정의와 철학을 듣지 못해 아쉬워요....언제 들을 기회가 있어야 할 터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