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위에서의 재미난 구도를 잡아 보았습니다.^^
정상에서의 긴념촬영, 그리고 개구장이 마르코 수녀님과 예수아 수녀님.
정상에서 바라 본 바다가 멋있다고 하셔서 한 장 담아 보았습니다.
역광의 희뿌연 분위기가 그 나름의 맛을 더합니다.

이원경
2006. 10. 22. 오후 9:58:30
바위 위에서의 재미난 구도를 잡아 보았습니다.^^
정상에서의 긴념촬영, 그리고 개구장이 마르코 수녀님과 예수아 수녀님.
정상에서 바라 본 바다가 멋있다고 하셔서 한 장 담아 보았습니다.
역광의 희뿌연 분위기가 그 나름의 맛을 더합니다.
두 분 수녀님...너무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