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둘째날 4

이원경

2006. 10. 22. 오후 9:48:42

두 분의 찍새님들을 제가 찍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요!!!!!

외도 전경은 다시 선착장으로 내려가던 도중에 찍었습니다.

푸른 바다와 빨간지붕, 초록나무의 배합이 어찌나 곱던지....허허 ^^;;;

그리고.....드디어 마(魔) 노자산을 등정!!!!합니다. ㅡ,.ㅡ 킁!킁!킁!

올라가는 도중엔 도저히 사진을 찍고자하는 맴이 안 생겼드랬죠.

땅바닥만 뚫어져라 노려보기도 바빴걸랑요. ㅋㅋㅋ

그나마 정상인줄 잘못 알고 좋아라 팔딱팔딱 거리던 바위 앞에 도착해서야 하늘 한 번 우러러 봅니다.

수산나 언냐와 율리 언냐의 바위 위 포즈. 두 분의 미녀 등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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