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아 수녀님은 외도에 있는 동글동글한 나무를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
원장 신부님의 포즈는... 당신 생각은 뒤의 예수님상과 겹치게 하고 싶어 하셨으나
원근법의 관계상 불가능했더랍니다. 헤헤
외도엔 야자수 같은 멋진 나무도 많았지요.
근데... 사진을 보다보면 제가 그날그날 누구와 많이 다녔는지 티가 나는군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이원경
2006. 10. 22. 오후 9:42:20
예수아 수녀님은 외도에 있는 동글동글한 나무를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
원장 신부님의 포즈는... 당신 생각은 뒤의 예수님상과 겹치게 하고 싶어 하셨으나
원근법의 관계상 불가능했더랍니다. 헤헤
외도엔 야자수 같은 멋진 나무도 많았지요.
근데... 사진을 보다보면 제가 그날그날 누구와 많이 다녔는지 티가 나는군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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