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첫 날이자 같이 다닌 사람 위주이다 보니 중복되는 사람이 많다는데엔 이해해주시겠죵?
첫 번째 사진엔 세 분의 수녀님이 그림 속에 숨어계셔요!!! 누구누구게~~~~요?
마지막 사진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에서 "굴까로 가세"(오타 아닙니다. 그렇게 써 있었어요)라는
음악이 흘러나오자 두 분이 춤추시는 장면입니다. 푸하핫~!! ^0^
* 세 분 수녀님을 몰라 보시겠다는 불만사항(? ㅋㅋㅋ)이 접수 되었습니다.
이에 알려드립니당. 왼쪽부터, 요한 바오로 수녀님, 클레어 수녀님, 루피나 수녀님. ㅋㅋ 이제 아시겠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