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의 성월
김동일
2006. 9. 29. 오후 5:08:04
우리들이 바치는 묵주기도는 장미꽃 송이가 되어 성모님의 발앞에 바쳐진다지요?

김동일
2006. 9. 29. 오후 5:08:04
오~호~~~~성모님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형제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사진으로 묵상거리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성월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묵주기도를 정성껏 바쳐 성모님 발 아래를 장미꽃 다발로 장식해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성모님은 왜 그리고 항상 맨발이실까? 나는 기도하며 궁금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