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가을이 익어가는... 그리고 신앙의 열매를 탐스럽게 키우신 순교자를 기리는 순교자 성월!
'양근 사적지' 앞 강가의 갈대 잎에 앉은 고추잠자리가 따가운 햇볕을 받으며 오수에 빠져 있다.

김동일
2006. 9. 2. 오후 5:05:01
9월은 가을이 익어가는... 그리고 신앙의 열매를 탐스럽게 키우신 순교자를 기리는 순교자 성월!
'양근 사적지' 앞 강가의 갈대 잎에 앉은 고추잠자리가 따가운 햇볕을 받으며 오수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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