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수련원에서2

이원경

2006. 4. 20. 오후 5:08:54

1. 마르타 & 마리아 언냐 두 분은 봉투를 들여다보시며 무얼 그리 즐거워 하시나이까?

2. 라 언냐 눈 좀 보이소~ 살짝 옆 눈 째리기 버전ㅋㅋ

3.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막달레나 언냐와 마르타 언냐의 사진임다.

두 분의 태도 그리고 그 뒤에 걸려 있는 현수막의 문구. 푸하하하하핫!

댓글 4

  • 2006년 4월 20일 오후 9:03

    레비나 ! 어떻게 이런 표정을 찍었어요? 나는 몰랐는데... 다들 즐거운 표정이어서 기뻐요. 사진사의 마음도 읽히는것 같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2006년 4월 20일 오후 9:55

    "서로 한마음이 되십시오" 컷은 아주 환상적인 장면입니다.

  • 2006년 4월 20일 오후 10:41

    히히히.. 두 마음이네요~ 저두요 단체사진만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 2006년 4월 21일 오후 10:11

    위의 글귀와 딱 어울리는 표정들 이네요, 정말 환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