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 오전 11시 20분 경 주교님과의 오찬을 위해 미리 오신 사무장님들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목5동 성당 분위기마져 시원하고 좋습니다.
성모자상에 어울어지는 능소화가 탐스럽게 피었군요.
에구, 어쩌나 눈을 감으시니 두 분이 잘 인도하시려나.. 시간 관계상 포샾을 하지 못한 점 눈감고도 이해해 주시길...
차차 모여드는 사무장님들 화기애애해집니다.
성당 벽면이 유리화와 더불어 깔끔하고 아름답습니다.
기념사진은 필수코스입니다. 오늘 자리를 위해 목5동 사무장님께서 참 많이 애쓰셨습니다.
목동에서 파리(공원)를 지나고 있습니다.
무슨 해외 단체 여행객들같은 모습이 보이네요.
여기는 어느 부페입니다. 마치 미국에 온 듯 분위기가 좋습니다.
주교님과 한 상, 또 다른 한 상이 한 방에 어울어지는군요.
받는 것인지 드리는 것인지.. 아무튼 주교님 감사합니다.
주교님과 진솔하게 마주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참 복됩니다.
한 분 한 분 사무장님들의 근황을 살피시고 들어주시는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님의 친근하신 모습이 느껴집니다.
우량 재롱 목4동 사무장님 귀엽죠?
건배분위기가 익네요.
신월동 사무장님 제의로 ''''''''위하여!''''''''
영명축일을 맞이하신 베드로 바오로 사무장님과 모든 이를 위하여...!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어느새 마무리.. 마침기도를 바칩니다. 얼른 사무장님들 각자 사무실로 돌아가셔야지요..
항공사 카운터에 온 듯 하네요.
누가 더 귀여븐가..
이산가족 만난 듯 보기에 좋습니다..
흑석동 사무장님도 포즈 한 번..
이번엔 방화동 사무장님도 ...
돌아갑니다..
다시 목5동 성당으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