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이렇게 벚꽃이 만발할 때가 옵니다.
우리 마음에서도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이런 모습에서 벗어나
이런 모습으로 바뀔
부활을 생각하며 올봄엔 벚꽃 터널을 한번 뚫어보자구요. ㅎㅎㅎㅎ

김흥춘
2006. 3. 21. 오후 11:35:19
이제 곧 이렇게 벚꽃이 만발할 때가 옵니다.
우리 마음에서도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이런 모습에서 벗어나
이런 모습으로 바뀔
부활을 생각하며 올봄엔 벚꽃 터널을 한번 뚫어보자구요. ㅎㅎㅎㅎ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에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예수님께 하나는 신부님께 하나는 성산동 사목회에 드리고 싶습니다. - - - 베드로 사도의 말씀이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