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사조 리조트였습니다.
우리의 도착 후 내리기 시작한 눈이
온 산을 덮도록 펑 펑 내렸습니다.
슬로프에 처녀출전한 우리 베네 부총무님
짱 행복한 시간였죠?
스키스쿨에서...
초보 코스에서...
신부님의 눈높이 감성레슨...
정상의 오두막, 정종 한 잔...
눈물겨운 최상급 코스, 그것도 난이도를
높여가며 두 번 씩이나..
이루 다 말로 못하죠.
윤 청년분과장님 수준급 스키로
신부님 수행에 무리없는 진행이 이루어 졌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