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구 마르띠노 신부님
서품 22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많은 시간 신부님께서는 어린 양들을 사나운 이리 앞에서,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을 온전히 바쳐 착한 목자를 따르는 마르띠노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사목위원 모두는 끊임없이 기도드립니다.

신동운
2006. 5. 6. 오전 10:30:46
김승구 마르띠노 신부님
서품 22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많은 시간 신부님께서는 어린 양들을 사나운 이리 앞에서,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을 온전히 바쳐 착한 목자를 따르는 마르띠노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사목위원 모두는 끊임없이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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