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즘에 어떤 큰일떄문에 스카우트활동을 열심히 한것에대하여 잘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야자를 끝네고 집에 가는중이었습니다. 정확히말하면 시험 3일전날이라서 11시까지하고 갈려고했으나 친구의 빨리가자는 말에 넘어가서 일찍가게되었습니다. 자판기에서 과자를 사먹고 뒤를돌아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형이 저에게 다가오는거에요. 전 그형표정이 무서워서 딴청을 부렸죠. 하지만 계속다가와서 재팔을 잡는거에요. 그리곤"백원 좀 주세요"라고말 했습니다. 전 돈은 일체안가지고 다녀서 돈이없는데요 라고 말했는데 더꽉 잡으면서 백원 좀 주세요.라고 또말했고 전 부정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다음에나온 말은 달랐습니다. "병원좀 대려다 주세요"라고 하는 것이였습니다.전 너무 깜짝놀라서 전화를 들어서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그순간 그형은 쓰러지고 전 그형 이쓰러져서 숨을 안쉬는것 같아서 옆에있는 친구에게 핸드폰을 넘기고 그형을 똑바로 눕힌 후에 숨과 맥박을 채크했습니다. 그런데 맥박은 뛰고 숨을 쉬지 않는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확보시킨후 호흡을채크했는데 숨을 쉬긴쉬는데 너무 거쳤습니다. 그래도 일단 소방관 아져씨들이 올떄까지 기달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옆에서 보시고 사태파악을 하신 등산을 하시고 오신 아져씨가 상태를보시고 손은차고 발이 따뜻하니까 주므르라고 해서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그러자 몸이 아퍼서 정신이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그아져씨는 안심을해서 서로대화를 했고 아져씨는저에게 "이제 니얼굴도 보인다"라고 하면서 웃으셨습니다. 그형이 완전히 정신을 차리고 대화를 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의 군육이 다풀려서 혼자의 힘으로는 몸을 움직이기는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형은 저와 아져씨에게 고맙다고 말했고 그아져씨는 형에게 나도 니가 살아있어서 고맙다 라고하고 이아이가 니살렸다 얘한태도 고맙다라고 해라하였습니다. 그후에 소방관 아져씨가 왔고. 서울대 대학 병원으로 실고 가거 저와 친구는 다시 그길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전 긴장이 풀리면서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정말전 스카우트를 열심히 한거에 대해서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제가배운 기술을 쓸준 몰랐지만 사용할일이있었습니다. 지금스카우트에서 배우는 기술들을 무시하지마세요. 언젠간 빛을바랍니다."
스카우트로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끼게 해준 우리 대원에 환호를 보냅니다.
의여차, 의여차, 의여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