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겜방 야간 알바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서는 중이었다
엘리베이터를 나오는데 경비원 할아버지가 말을 걸었다.
"학생 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만.."
놀래서 내가 물었더니,
"오늘로서 여기 경비원 바껴"
"쩝... 잘가세요..."
"그려. 학생도 일 열심히 혀"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음날 다시 알바를 하기위해 아파트를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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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할아버지는 옆동에서 근무하고 계셨다 ㅡ.ㅡ;;
<<< 마우스로 긁으세요...
경비 아저씨
2005. 1. 29. 오후 10: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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