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라봄 만으로도 기쁨을 주고 있는거 아세요?

2004. 6. 20. 오후 11:28:57

글자
      - 그대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 어두운 방안을 화안히 밝히는 촛불처럼 내 어둔 마음을 밝힐수 있는 불빛은 그대의 밝은 미소입니다. 마른땅에 단비내려 대지에 생기를 불어넣듯 소리없이 스며와 내 가슴을 적시고 새로운 힘으로 일어서게 하는힘 그대의 향기로운 기도입니다. 지치고 곤한맘 쉴곳없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걷게 하는이 눈으로 볼수 없고 손으로 만질수 없지만 가슴가득 채우는 빛의 환희 그대 사랑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사랑합니다 *^o^*

댓글 3

  • 2004년 6월 21일 오전 8:56

    테클라 수녀님!!

  • 2004년 6월 22일 오전 9:23

    지금 이시간 함께 하고 있음에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0^*

  • 2004년 12월 27일 오후 9:01

    테클라 수녀님!! 저도 사랑해요♥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