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콘서트3

주경수

2005. 6. 12. 오후 8:53:35

#1 : 까리따스 성가대 단장의 인사말

#2 : 오카리나 연주

#3 : 헬레나 자매의 바이올린 연주

#4,5 : 청년성가대의 합창

댓글 5

  • 2005년 6월 12일 오후 10:27

    청년 성가대를 보면서 어찌나 감격스럽던지요. 주님 보시기에 카토릭(보편된교회)은 영원하다로 답을 내리셨을 것을 생각하면 ...너무들 예쁜 얼굴모습이었어요.

  • 2005년 6월 13일 오전 11:38

    너무 멋있었습니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

  • 2005년 6월 14일 오전 2:35

    한마음콘서트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05년 6월 17일 오전 8:57

    까리따스 성가대 *감 바 래* 하면된다는 신염으로 밀어붙이는 우리 지휘자 (배은경 세시리아) 님 칭얼거리는 아이들을 끼어차고 정말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단장님께서도.

  • 2005년 6월 17일 오전 9:05

    우리 한인 성당 보배들인 청년 성가대 ~부 라 보~. 제노비파님 지휘할때의 그 뒷모습 매력있으세요.주님의 은총가득 하시길 모든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