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부터 매월 한 구역의 달로 지정하여, 그 달의 둘째 주일에는 해당 구역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이 미사를 드리고, 신부님께서 전신자 앞에서 가정별로 짧게 소개를 해 주시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2월부터 ''구역의 달'' 을 시행하게 되었고, 그 첫번째 행운의 구역은 강동구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강동구역 신자들의 모든 것 맡기오니 주님께서 그들의 모든 것 이끌어주소서. 아멘


최병현
2013. 2. 10. 오후 5:04:58


최병현 사도요한 형제님,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설날에 구역의 달 미사를 드리게 된 강동구역 신자들을 통해 아버지 무한찬미영광 받으소서! 아멘
언제나 빠른정보에 감사드립니다..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