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각 나라를 대표하여 성체앞에 마음의 정성을 봉헌하는 한인성당 어린이들...
#2 : 귀여움을 독차지한 화동들...
#3 : 전례성가를 도맡은 성가대단원들과 앙상블팀...
#4 : 올해, 성체의 해를 뜻깊게 봉헌하기 위한 성체현시와 성체강복을 겸한 행사가 인상적이었다.
#5 : "주님, 우리와 함께 묵어가십시오!"(루가 24,29)라는 표어가 이 날의 행사를 잘 표현했다.

주경수
2005. 4. 24. 오후 4:04:09
#1 : 각 나라를 대표하여 성체앞에 마음의 정성을 봉헌하는 한인성당 어린이들...
#2 : 귀여움을 독차지한 화동들...
#3 : 전례성가를 도맡은 성가대단원들과 앙상블팀...
#4 : 올해, 성체의 해를 뜻깊게 봉헌하기 위한 성체현시와 성체강복을 겸한 행사가 인상적이었다.
#5 : "주님, 우리와 함께 묵어가십시오!"(루가 24,29)라는 표어가 이 날의 행사를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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